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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호주워킹홀리데이, 일대일 영어교사 멘토 프로그램

최종수정 2014.09.16 16:27 기사입력 2014.08.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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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해마다 4만명에 가까운 청년들이 어학연수와 여행, 호주 취업을 목표로 호주 워킹홀리데이 (이하 워홀)를 떠나고 있지만 어학능력 부족과 현지 정보 부족으로 임금착취와 부당한 대우를 받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8월에도 호주 정부가 워홀 비자로 입국한 외국 청년들에게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는 착취 행위를 집중 단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힐 만큼 워홀 참가자에 대한 임금착취는 고질적인 문제로 자리잡고 있다.

어학능력이 부족하고 현지 정보가 부족한 워홀 참가자의 경우 일자리 알선이나 패키지 형태를 통해서 일자리를 구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호주 최저임금에 크게 못미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는 것이다. 특히 소개료 명목으로 임금의 일부를 착취당하거나 열악한 숙소를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비싼 비용으로 이용하게 해서 이중 착취당하는 경우도 종종 보고 되고 있다.

‘호주워킹홀리데이 일대일 영어교사 멘토 프로그램’은 어학능력이 부족한 예비 워홀러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멘토로 지정된 영어교사와 함께 필리핀 연계 어학연수 뿐만 아니라 워홀 준비에서부터 호주 현지 일자리 정보 및 각종 발생할 수 있는 상황까지 해결 할 수 있는 나만의 맞춤형 멘토가 보장되는 프로그램이다.

일대일 영어교사 멘토는 예비워홀러들이 어학능력과 현지 정보 부족으로 접근하기 힘든 현지 일자리 정보를 참가자와 함께 결정 후, 이에 따른 자격조건 취득 준비, 하우스 렌탈과 자기소개서·이력서, 비즈니스 이메일 작성을 함께 준비한다.
또한 필리핀 연계 연수를 수료한 후에도 통상 워홀기간 3~4번에 걸친 일자리 교체와 지역이동시에도 멘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후 관리 서비스도 보장된다.

8주 필리핀어학연수와 일대일 멘토 워홀 특화수업은 필리핀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손꼽히는 수빅의 키스톤어학원에서 진행되며, 에듀아시아와 마이에듀케이알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아시아경제신문사가 후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마이에듀케이알 홈페이지(www.myedukr.com)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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