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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무안신안축협, 신남악지점 개점

최종수정 2014.08.22 14:20 기사입력 2014.08.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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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상래]
<목포무안신안축협은 남악 오룡초등학교 맞은편에 신남악지점을 개점했다. 22일 열린 개점식에서 농협 및 축협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남악 오룡초등학교 맞은편에 신남악지점을 개점했다. 22일 열린 개점식에서 농협 및 축협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이 22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남악 오룡초등학교 정문 맞은편에 신남악지점을 개점했다.

이날 개점식에는 농협전남지역본부 박종수 본부장과 조합장, 축협 임원 및 대의원, 남악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위해 여·수신 전문가를 배치할 예정인 신남악지점 인근지역은 초·중학교와 3000여 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형성돼 있어 신용사업 확대가 기대되는 곳이다.

나상옥 조합장은 “신남악지점 개설로 도시의 여유자금 유치를 통해 축산농가 자금 지원 등 도·농이 상생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고 말했다.

한편 6월말 현재 목포무안신안축협 신용사업은 본점 포함 5개 신용사업장(본점, 목포, 옥암, 일로, 해제)에서 2700억원의 자산과 150억원의 자기자본을 확보한 건실한 축협이다. 예수금은 2000억원, 대출금은 1700억원, 연체 비율 1% 이하로 농협중앙회로부터 ‘클린뱅크’로 선정된 바 있다.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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