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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배임·횡령 혐의로 사법처리 된 임직원 없어"

최종수정 2014.08.19 16:59 기사입력 2014.08.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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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삼부토건은 전·현직 임직원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 관련 업무상 배임 및 횡령 혐의와 관련해 "2011년 10월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일부 임직원들의 PF사업 관련 업무상 배임 및 횡령 등의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다"면서 "그러나 현재까지 검찰로부터 기소 등 사법 처리된 임직원은 없다"고 19일 공시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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