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원·달러 환율은 18일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 떨어지면서 하락세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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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10시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2원(0.3%) 내린 1018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3.2원 떨어진 1018.0원으로 시작해 약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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