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 캡슐형 탄산음료 기기 기술계약
$pos="C";$title="한경희생활과학 세계최초 캡슐형 탄산음료 사업 진출";$txt="한경희 한경희생활과학 대표(오른쪽)가 세르쥬 부에노 SDS 회장과 기술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ize="550,366,0";$no="20140818092248075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글로벌 탄산수 제조기 전문기업 SDS(Sparkling Drink Systems International)와 캡슐형 탄산음료 기기 기술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경희생활과학은 가정용 캡슐형 탄산음료와 탄산음료 기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SDS사와 기술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오세아니아·중동 등 50여 개 지역의 총판업체로 선정됐다.
향후 양측은 ▲기술제휴를 통한 캡슐형 탄산음료·기기 개발협력 ▲한경희생활과학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캡슐형 탄산음료·기기 공급 확대 ▲현지 시장정보 시스템 구축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한경희생활과학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탄산수제조기 선두기업으로 올라설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포부다.
향후 실린더타입 탄산수제조기인 '한경희 스파클러 톡톡'과 총알(bullet)타입 탄산수제조기, 휴대용 탄산수제조기를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다.
또 버튼만 누르면 집안에서도 간편히 청량음료, 스포츠 음료, 맥주 등 여러 종류의 음료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캡슐형 탄산음료 기기 '바이브레이션(ViBEration)'을 론칭한다.
한경희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건강과 다이어트, 미용을 위해 탄산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탄산음료 제조기기는 집안에서도 간편하게 탄산수·콜라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안심먹거리로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한경희생활과학의 혁신을 잇는 새로운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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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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