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복절과 주말로 이어지는 연휴를 맞아 휴일인 17일 관광객들이 전남 곡성군 섬진강 두가지구에서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천혜 절경을 자랑하는 섬진강은 전국에서 래프팅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광복절과 주말로 이어지는 연휴를 맞아 휴일인 17일 관광객들이 전남 곡성군 섬진강 두가지구에서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천혜 절경을 자랑하는 섬진강은 전국에서 래프팅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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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과 주말로 이어지는 연휴를 맞아 휴일인 17일 관광객들이 전남 곡성군 섬진강 두가지구에서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천혜 절경을 자랑하는 섬진강은 전국에서 래프팅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광복절과 주말로 이어지는 연휴를 맞아 휴일인 17일 관광객들이 전남 곡성군 섬진강 두가지구에서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천혜 절경을 자랑하는 섬진강은 전국에서 래프팅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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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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