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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QSS+ 선포’로 POSCO the Great 가속화

최종수정 2014.08.15 11:28 기사입력 2014.08.1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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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 회장 권오준 ) ‘QSS+, Quick Six Sigma plus 선포식 ’ 이 광양제철소에서 열렸다 .

포스코 ( 회장 권오준 ) ‘QSS+, Quick Six Sigma plus 선포식 ’ 이 광양제철소에서 열렸다 .


"QSS+ 활동에 대한 가치 재(再)인식과 혁신활동 세부 실행계획 공유"
"전략제품의 고급화를 위한 강건한 설비구축과 현장중심 의사결정"
"혁신인재 양성으로 경쟁력 확보"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포스코 ( 회장 권오준 ) ‘QSS+, Quick Six Sigma plus 선포식 ’ 이 광양제철소에서 열렸다 .

지난 12 일 권오준 회장 주재로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을 비롯한 직책보임자 등 임직원 470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제철소와 영상 연결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세계 최고의 설비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을 통해 ‘POSCO the Great, 위대한 포스코 재창조 ’ 가속화를 다짐했다 .

QSS 활동에 대한 가치를 다시 한 번 인식하고 혁신활동에 대한 세부 실행방안과 양 제철소의 활동계획 등을 공유하고 자율적이고 실질적인 QSS+ 활동 실천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임직원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하는 권오준 회장의 격려가 이어졌다 .

포스코 QSS+ 선포식의 주요 내용은 자동차 , 전기전자 , 강건재 , 조선 / 해양 , 에너지 등 전략제품의 고급화를 위한 강건한 설비 구축과 현장중심 의사결정 , 우수한 직무역량을 갖춘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 포스코 기술명장제 ’ 를 도입하기로 하는 등 포스코 고유의 혁신 유전자인 QSS+ 활동을 통해 치열한 세계 철강환경에서 유리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POSCO the Great 실현 ’ 을 앞당겨 나가기로 했다.
권오준 회장은 “ 주어진 목표와 일을 충실히 수행하던 기존의 Top Down 형식의 업무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실천이 따르는 현장중심의 의사결정 ’ 이 QSS+ 활동의 핵심이라 ” 며 “ 현장에서 필요한 가장 적합한 기술개발과 개선 아이디어를 모든 구성원들이 공유하고 목표를 세워 나가는 등 보다 능동적인 실천이 필요하다 ” 고 강조했다 .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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