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기아자동차는 올해 상반기 이형근 부회장에게 5억77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1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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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3,4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3.16% 거래량 1,088,654 전일가 158,4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기아, 1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관세 부담에 영업익 감소(상보)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는 올 상반기 이 부회장을 포함한 등기이사,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에게 총 14억2200만원의 보수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억2200만원은 등기이사 4명 12억9100만원, 사외이사 2명 5300만원,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3명 7900만원으로 구성됐다. 1인당 평균보수액은 1억5900만원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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