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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장흥군수, “정남진 농협 실버대학”특강

최종수정 2014.08.11 14:03 기사입력 2014.08.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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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성 장흥군수가 지난 8일 정남진 농협 회의실에서 실버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머니 품 같은 장흥!’이라는 민선6기 군정방향에 대해 특강을 했다.

김 성 장흥군수가 지난 8일 정남진 농협 회의실에서 실버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머니 품 같은 장흥!’이라는 민선6기 군정방향에 대해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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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축제 극복 및 어머니 품 같은 장흥에 대해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김 성 장흥군수가 지난 8일 정남진 농협 회의실에서 실버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머니 품 같은 장흥!’이라는 민선6기 군정방향에 대해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은 제7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마냥 평범하게 가지 않고 자연재해로부터 고난을 이겨내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는 수준 높은 군민의 이야기에 이어 본인의 평소 효에 대한 생각과 부모님의 내리사랑, 유년풍경 등 진솔하고 정감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 어르신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성 장흥군수는 “어르신들께서 일구고 가꾸어 놓은 장흥이 감성의 시대에 가장 어울리는 고장이라며 힘들때 어머니 품을 찾는 것처럼 그립고 찾고싶은, 따뜻하고 편안한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고장이 바로 ‘어머니 품 같은 장흥’으로 감성의 시대에 걸맞는 건강과 치유의 콘텐츠를 추구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에서 좋은 음식과 양질의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해맑은 웃음소리를 들으니 행복함을 느낀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하는 복지행정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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