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8일(현지시간) 인도분 금 선물가격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 전자거래에서 전날보다 1.50달러, 0.1% 내린 온스당 1311달러에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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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선물가격은 개장 초 이라크발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해 온스당 1324.30달러까지 상승했으나 장 후반 하락세로 돌아섰다.


은 9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이날 전날보다 5센트 내린 온스당 19.94달러에 거래됐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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