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4.30달러(0.3%) 오른 1312.5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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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들은 우크라이나 사태 위기감과 함께 서방과 러시아의 제재 압박,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지정학적 불안정에 따른 유로존 경기 하강 위험 경고 등이 겹치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져 금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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