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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커브드 UHD TV 사면 간송문화재 콘텐츠 패키지 제공

최종수정 2014.08.07 11:00 기사입력 2014.08.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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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 스페셜 패키지' 1000대 출시…105·78·65형 구입하면 간송 문화재 담긴 UHD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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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삼성전자는 8월 한 달 동안 커브드 UHD TV 구매자 중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UHD 화질로 촬영된 간송미술문화재단의 주요문화재 영상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간송 스페셜 패키지' 행사는 삼성 커브드 UHD TV에 대한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 유명 문화재를 초고화질의 UHD 콘텐츠로 소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훈민정음 해례본 ▲청자상감운학문매병 ▲혜원 신윤복 전신첩 중 쌍검대무와 월하정인 ▲겸재 정선의 금강내산 ▲추사 김정희의 고사소요 등 간송미술문화재단의 대표 문화재 10점을 UHD 화질로 촬영해 전용 외장하드에 담아 증정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현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간송문화전'의 '커브드 UHD TV 영상존'을 통해 우리 문화재의 아름다움과 소중한 가치를 전하고 있다.

이번 행사 대상 모델은 커브드 UHD TV 105형(105S9W), 78형(78HU9000), 65형(65HU9000, 65HU8700)이며 선착순 1000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전국 디지털프라자 등 삼성전자 매장에서 진행되며 함께 증정될 간송미술문화재단 UHD 콘텐츠는 관련 작품의 도록, 간송미술문화재단 인증서와 함께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커브드 UHD TV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소중한 우리 문화재를 UHD의 초고화질로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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