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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두 아들과 잠실 놀이공원서 포착 "한국여행 좋아요"

최종수정 2014.08.04 10:36 기사입력 2014.08.0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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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가 두 아들과 한국을 방문했다.(사진:중국 웨이보)

장백지가 두 아들과 한국을 방문했다.(사진:중국 웨이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장백지, 두 아들과 잠실 놀이공원서 포착 "한국여행 좋아요"

중화권 톱 여배우 장백지(장바이즈)가 두 아들과 함께 한국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3일 중국 시나연예에 따르면 지난 2일 한국의 놀이공원에서 장백지가 중국의 네티즌에 의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한 중국 네티즌은 지난 2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아이와 놀고 있는 세실리아를 봤다"는 글과 함께 장백지와 그녀의 두 아들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세실리아 청은 장백지의 홍콩 활동 이름이다. 사진 속 장백지는 서울 잠실의 한 놀이공원에서 아이들 손을 잡고 밝은 표정으로 활보했다. 시나연예의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와 두 아들이 놀이공원에서 목격된 이 날은 큰 아들 루카스의 생일로, 장백지가 큰 아들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놀이공원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장백지는 2012년 배우 사정봉(셰팅펑)과 이혼한 뒤 두 아들 루카스와 퀸터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백지, 여전히 청순 미모네" "장백지, 영락없는 한국 사람같아" "장백지, 중국 놀이공원보다 좋았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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