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SK텔레콤은 1일 실시한 2014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4년 2분기 해지율이 2% 밑으로 내려갔다"며 "하반기에도 lte가입자 성장 속도 둔화나 하반기 시장 안정화에 대한 의지, 단통법 시행에 따른 제도적 환경 변화에 따라 해지율은 지금보다 소폭 더 내려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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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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