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코스닥지수가 나흘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77포인트(0.89%) 오른 541.09를 기록했다.

투자주체별로는 외국인이 228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6억원, 138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선 셀트리온(0.38%), 파라다이스(5.81%), 다음(7.52%) 등이 올랐다. 반면 CJ오쇼핑(-1.57%), 동서(-0.78%), SK브로드밴드(-4.08%) 등은 내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덕신하우징은 시초가(2만1650원) 대비 3.23%(700원)내린 2만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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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인터넷(4.31%), 오락·문화(3.66%), 종이·목재(3.42%) 등이 올랐고 통신서비스(-1.38%), 디지털컨텐츠(-0.23%), 정보기기(-0.21%) 등은 내렸다.


상한가 5개 포함 566개 종목이 올랐다. 하한가 없이 343개 종목은 내렸다. 91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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