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KT가 29일 2014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분기 명예퇴직으로 발생한 1회성 비용은 1조500억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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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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