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장흥군(군수 김 성)은 26일 대덕읍 신리 앞바다 갯벌에서 2014년 개막이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막이 체험 행사에 참석한 한 관광객이 한 손엔 물고기 바구니를 들고, 어께에 아들을 걸치고 갯벌에서 나오고 있다. 군은 오는 8월 9일 12시부터 제2차 개막이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장흥군 박진석 씨
AD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