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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애' 유라성 파격 노출, '숙희' 채민서 베드신 연기 이길 수 있을까

최종수정 2014.07.25 07:11 기사입력 2014.07.25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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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노출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숙희' '언더더스킨'  '밀애' 포스터(왼쪽부터)

파격 노출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숙희' '언더더스킨' '밀애' 포스터(왼쪽부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밀애' 유라성 파격 노출, '숙희' 채민서 베드신 연기 이길 수 있을까

올 여름 무더운 극장가에 여배우들이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6일 개봉을 앞둔 영화 '밀애'에서는 배우 유라성이 파격적인 노출 연기와 베드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라성은 '밀애'에서 마성의 매력을 지닌 큐레이터 윤희 역을 맡아 전시회 준비 과정에서 만난 신인 사진작가 형석과 벌이는 100일 간의 섹스 게임을 통해 육체적 쾌락을 우선시 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이어 채민서의 노출 및 베드신 연기로 화제가 된 영화 '숙희'는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몸을 가눌 수 없게 된 금욕주의자 윤 교수가 신비한 능력을 갖춘 숙희를 간병인으로 맞으며 겪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 영화에서 채민서는 자신만의 치료 방법인 '섹스테라피'로 환자들의 오감을 깨우며 질병을 고치는 간병인 역을 맡았다. '숙희'는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평단과 관객에게 큰 호평을 받아 현재는 VOD 시장까지 접수했다.

밀애, 숙희 소식에 네티즌은 "밀애, 100일간의 섹스게임 기대" "밀애, 숙희 보다 뜨거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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