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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이대형 열애설에 "연애할 시간 없어…사실 무근" 양측 모두 부인

최종수정 2014.07.24 07:38 기사입력 2014.07.2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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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이대형(왼쪽)과 가수 한영, 열애설 부인

야구선수 이대형(왼쪽)과 가수 한영, 열애설 부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영·이대형 열애설에 "연애할 시간 없어…사실 무근" 양측 모두 부인

가수 한영이 야구선수 이대형과의 열애설에 대해 "연애할 시간이 없다"며 일축했다. 이대형 또한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23일 한영의 소속사인 승화산업 관계자는 한 언론매체에 “본인이 직접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며 “(한영의) 성격이 워낙 털털해서 주변에 따르는 동생들이 많은데 아마도 그 중 한 명이 (이대형 선수가) 아니었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는 연애할 시간도 없다. 8월에 발매할 음반 작업 때문에 최근에도 3일 밤낮을 꼬박 일에 전념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대형 측도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대형의 소속 구단인 기아타이거즈 홍보팀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대형 선수 본인에게 확인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며 "단지 아는 사이일 뿐이라고 했다. 열애는 사실 무근"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한영과 기아타이거즈 소속 야구선수 이대형이 지난해 10월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온 연인 관계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한영과 이대형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한 상태다.

한영은 지난 2005년 LPG로 데뷔했으며 2008년 그룹을 탈퇴한 뒤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2012년에는 드라마 ‘엄마가 뭐길래’ 등으로 연기에도 도전한 바 있다.

한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8월 음반 발매 이후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라며 “당장은 음반 활동에 전념하겠지만, 꾸준히 방송이나 영화 쪽에서 러브콜이 오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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