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자연이 살아 숨쉬고 있는 휴양의 중심지 죽곡 대황강변에 “참 좋은세상 리조트”가 완공돼 20일 개장됐다.

곡성군 죽곡면 용정리에 조성한 “ 참 좋은세상 리조트”는 16천936㎡ 부지에 250여명의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펜션 8동 글램핑장 22동, 화장실, 샤워장, 취사장, 세미나실, 식당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도시의 팽창 및 과밀화로 도심 내 녹지공간의 훼손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황강변 자연속에 리조트가 조성돼 섬진강 기차마을과 함께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참 좋은세상 리조트“ 예약은 홈페이지(http://www.joeunsesang.co.kr)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리조트 사무실(061-362-5555)로 하면 된다.

자연이 살아 숨쉬고 있는 휴양의 중심지 죽곡 대황강변에 “참 좋은세상 리조트”가 완공돼 20일 개장됐다. 곡성군 죽곡면 용정리에 조성한 “ 참 좋은세상 리조트”는 16천936㎡ 부지에 250여명의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펜션 8동 글램핑장 22동, 화장실, 샤워장, 취사장, 세미나실, 식당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도시의 팽창 및 과밀화로 도심 내 녹지공간의 훼손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황강변 자연속에 리조트가 조성돼 섬진강 기차마을과 함께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참 좋은세상 리조트“ 예약은 홈페이지(http://www.joeunsesang.co.kr)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리조트 사무실(061-362-55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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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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