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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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여름철 고급 횟감으로 인기가 많은 양식 민어를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5,4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1.93% 거래량 170,122 전일가 103,4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포켓몬부터 티니핑까지…이마트, 인기 장난감 최대 80% 할인 [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 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가 싸게 판다.


이마트는 전점에서 이달 23일까지 민어회를 1만7900원(200g 내외)에 판매한다. 민어는 산란기인 8월이 제철로 탕, 찜, 조림 등으로 먹기도 하지만 육질이 쫀득하고 고소해 회로 먹는 것이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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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민어는 생육 조건이 워낙 까다로워 양식이 쉽지 않은 어종으로 그 동안 횟집 등에서 자연산만 취급했기 때문에 가격이 보통 200g에 5만원 가량으로 비싸다"며 "그러나 최근 양식 기술 발달로 공급량이 늘면서 대형마트에서도 반값행사를 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수산코너에서 모델들이 여름철 고급 횟감인 민어회를 선보이고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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