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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포켓포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최종수정 2014.07.13 11:00 기사입력 2014.07.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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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포켓포토로 인화한 사진 책갈피로 활용한 아이디어 선정…2200건 아이디어 응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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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LG전자는 지난 11일 '포켓포토 굿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LG베스트샵 강남본점에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포켓포토 광고모델인 걸그룹 '걸스데이'가 직접 참가해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한 달 간 진행된 공모전은 일상생활 속 포켓포토 활용 아이디어를 모으는 내용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약 2200건의 아이디어가 응모됐고 조회수가 6만건에 이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LG전자는 대상, 최우수상 등 우수작 10편을 시상했다. 대상은 포켓포토로 인화한 사진을 책갈피로 활용한 '포포 책갈피'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이 밖에도 연인과 주고받은 대화를 간직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북, 아이의 일상을 담은 개성 만점 영어 단어장, 나만의 요리법과 요리사진이 담긴 레시피 등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뽑혔다.

LG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모은 다양한 아이디어로 '포켓포토 활용백서'를 제작해 사용자들이 포켓포토를 더욱 다양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 1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14년형 포켓포토는 전작 대비 4㎜ 얇아진 2㎝의 두께로 여성용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크기다. 어디에나 쉽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 인화지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상무)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포켓포토가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후에도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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