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삼성전자, 국립중앙박물관 조명 개선에 30억 후원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국립중앙박물관은 10일 삼성전자 와 협약식을 갖고, 박물관 내 전시실 조명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나 관장과 박물관회 김정태 회장,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 팀장인 이인용 사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는 향후 3년간 30억원을 후원해 박물관 전시실 조명환경을 개선한다. 진열장을 비추는 천장조명시설은 새롭게 설치되고 조명에 걸맞는 진열장도 새로 제작한다. 후원금은 문화예술위원회 지정기부금 형식을 통해 국립중앙박물관회로 전달돼 집행된다.

박물관 측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용산에서 새로 개관한 후 8년이 경과하는 동안 꾸준히 전시실 리노베이션 사업을 진행했지만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개선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에 삼성전자가 조명개선사업을 후원하게 됨으로써 한결 나은 관람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 25일만에 사의…윤 대통령 재가할 듯 [포토] 12년만에 서울 버스파업 "웰컴 백 준호!"…손흥민, 태국전서 외친 말…역시 인성갑

    #국내이슈

  • "애플, 5월초 아이패드 신제품 선보인다…18개월 만" 디즈니-플로리다 ‘게이언급금지법’ 소송 일단락 '아일 비 미싱 유' 부른 미국 래퍼, 초대형 성범죄 스캔들 '발칵'

    #해외이슈

  • 올봄 최악 황사 덮쳤다…주말까지 마스크 필수 [이미지 다이어리] 누구나 길을 잃을 때가 있다 푸바오, 일주일 후 中 간다…에버랜드, 배웅시간 만들어

    #포토PICK

  • 첨단사양 빼곡…벤츠 SUV 눈길 끄는 이유 기아, 생성형AI 탑재 준중형 세단 K4 세계 첫 공개 벤츠 G바겐 전기차 올해 나온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국가 신뢰도 높이는 선진국채클럽 ‘WGBI’ [뉴스속 용어]코코아 t당 1만 달러 넘자 '초코플레이션' 비상 [뉴스속 기업]트럼프가 만든 SNS ‘트루스 소셜’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