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산토리 프리미엄 몰트가 캔맥주를 생맥주처럼 만들어주는 휴대용 맥주 거품기 '크리미 서버(Creamy Server)'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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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 서버는 장소 제약 없이 캔맥주로도 생맥주의 풍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맥주 거품 기계다.


캔맥주를 기계 뒤편에 연결한 후 손잡이를 가볍게 당기거나 밀면 맥주와 함께 풍성한 거품이 나와 부드러운 맥주 맛을 즐길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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