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KBS2 '예체능' 방송 캡처

정형돈 /KBS2 '예체능'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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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개그맨 정형돈이 8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 몸집에 어울리지 않는 섬세한 저글링 실력을 과시했다.


이날 '예체능' 멤버들은 외국 선수들과의 축구 시합을 앞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이들은 소소한 장기자랑으로 분위기를 북돋았다.

특히 미국인 조시(29)는 자신의 특기인 저글링 묘기를 선사했다. '예체능' 멤버들은 그의 신기에 감탄을 금치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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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격에 나선 상대는 정형돈이었다. 멤버들은 그의 등장에 "아마 안 될 것 같다"며 기대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놀랍게도 정형돈은 능숙한 솜씨로 저글링 묘기를 소화해냈다. 멤버들은 예상을 뛰어 넘는 그의 손놀림에 박수를 보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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