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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동행, 중증장애인시설 2곳 환경개선사업 마쳐

최종수정 2014.07.08 11:48 기사입력 2014.07.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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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서울 연신내에 위치한 포도원복지센터 준공식에서 김창준 따뜻한동행 상임이사(왼쪽 세번째)를 비롯한 시설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4일 서울 연신내에 위치한 포도원복지센터 준공식에서 김창준 따뜻한동행 상임이사(왼쪽 세번째)를 비롯한 시설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사장 김종훈)은 스포츠토토의 후원을 받아 서울 연신내 포도원복지센터와 경기 양평 로뎀의 집 등 중증장애인시설 2곳의 시설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따뜻한동행은 단순히 기능을 보강하는 차원을 넘어 거주 장애인의 안전과 편의, 건강 등을 위해 시설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열악한 시설환경을 개선했다. 이를 위해 국내 시니어전문가그룹인 건축사사무소 따뜻한동행이 시설 설계부터 건설관리까지 참여했다.
김종훈 이사장은 "앞으로도 스포츠토토와 지속적으로 네크워크를 구축해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개선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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