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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고든, 선제 1타점 적시타…3회 LAD 1-0 STL

최종수정 2014.06.28 12:09 기사입력 2014.06.2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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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고든[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디 고든[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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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디 고든(26)이 시즌 열다섯 번째 선발 등판에 나선 류현진(27)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겸 2루수로 선발 출장, 2회말 1사 1, 2루에서 1타점 우전 안타를 쳤다.
볼카운트 3-2에서 상대 선발 카를로스 마르티네즈의 6구째 잡아당겨 1루수 옆을 스치는 안타로 만들었다. 다저스는 세인트루이스 우익수 앨런 크렉이 홈에 공을 던진 사이 고든이 2루까지 진루해 1사 2, 3루 득점기회를 이어나갔다.

하지만 야시엘 푸이그 타석 초구 와일드피칭 때 3루에 있던 미겔 로하스가 홈에 파고들었지만 아웃됐고, 푸이그마저 유격수 땅볼에 그쳐 추가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고든의 선제 적시타로 경기는 3회가 진행 중인 현재 다저스가 1-0으로 앞서고 있다. 류현진은 3회까지 3피안타 무실점 1볼넷 4삼진을 기록하고 있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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