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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곽동연 이상형은 김소현 "김유정 선택할 수 없었던 사연은?"

최종수정 2014.06.26 16:53 기사입력 2014.06.2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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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을 김소현이라고 밝혔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아역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을 김소현이라고 밝혔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라스' 곽동연 이상형은 김소현 "김유정 선택할 수 없었던 사연은?"

배우 곽동연이 김소현을 이상형이라고 밝혀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 편으로 배우 김유정, 김동현, 곽동연, 노태엽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라디오스타' MC 규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이상형을 물었는데 '김유정보다 여자로는 김소현이 더 좋다'고 했다"며 곽동연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이에 김유정은 "남자들은 소현이를 더 좋아한다. 소현이는 청순한 스타일인데 나는 좀 세게 나온다"고 말했다.
곽동연은 이상형 질문에 "김유정을 말하고 싶었는데 이야기를 하면 화제가 돼서 더 많은 질문이 올 것 같았다"고 애써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정과 김소현은 1999년생 동갑내기 아역배우로 소속사도 싸이더스HQ로 같다.

'라디오스타' 곽동연 이상형 고백에 네티즌은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이 청순하긴 하지"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보다 김유정이 나은 거 같은데?"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선택해서 김유정 당황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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