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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자회사가 한주빌딩·써튼호텔 취득결정

최종수정 2014.06.25 20:16 기사입력 2014.06.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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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모두투어 네트워크는 종속회사인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한주빌딩을 123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지배회사의 연결자산총액대비 8.07%에 해당한다.

이날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써튼호텔도 231억50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모두투어 연결자산총액의 15.20%에 해당한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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