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리가 US여자오픈 셋째날 챔피언조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파인허스트(美 노스캐롤라이나주)=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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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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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리(미국)가 2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골프장 2번 코스(파72ㆍ6649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두번째 메이저 US여자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3라운드에서 챔피언조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장면이다.


불과 11세의 나이로 이번 대회에서 최연소 출전 기록(11세 8개월)을 수립한 선수다. 그것도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프문베이의 지역 예선전에서 무려 7타 차 1위에 올랐다. 본 대회에서는 그러나 이틀 연속 8오버파씩을 치면서 프로무대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2라운드 합계 16오버파 156타로 최하위권에서 '컷 오프'됐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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