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20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2회말 1사 1루에서 넥센 김민성이 SK 선발 김광현을 상대로 투런홈런을 치고 심재학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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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사진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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