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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증권업계, 중남미 방문

최종수정 2014.06.20 13:35 기사입력 2014.06.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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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시장통합이 진전중인 남미시장에서 새 사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증권업계 대표단을 구성해 멕시코와 콜롬비아를 방문한다고 20일 밝혔다.

협회와 증권업계 대표단은 멕시코에서 오는 23일 멕시코 증권업협회(AMIB), 투자진흥청(ProMexico)과 공동으로 금융협력 포럼을 개최한다. 멕시코 거래소와 금융당국, 투자진흥청을 방문해 현지 시장 현황과 투자환경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협회와 증권업계 대표단은 오는 26일에는 콜롬비아 증권업협회(ASOBOLSA), 주한 콜롬비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금융협력 포럼을 개최한다. 이 기간 중 콜롬비아 투자진흥청과 금융당국 및 현지 금융기관을 방문해 외국 금융회사 인가 요건과 영업현황 등 투자환경을 파악할 계획이다. 콜롬비아 정부 요청으로 국방부 장관 등 주요 정부인사도 예방한다.

협회 관계자는 "콜롬비아는 중남미에서 매력적인 투자시장으로 꼽힌다"며 "멕시코 증권업협회(AMIB), 콜롬비아 증권업협회(ASOBOLSA)와 금융투자분야 협력증진 및 투자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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