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8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3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경기자주여성연대 회원들이 김복동 할머니(왼쪽)에게 장미꽃을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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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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