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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해설 예상 "안정환, 김남일 사고 칠 것 같다"

최종수정 2014.06.14 16:12 기사입력 2014.06.1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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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은퇴한 전직 축구선수 박지성이 월드컵 해설위원들을 분석해 화제다.

▲최근 은퇴한 전직 축구선수 박지성이 월드컵 해설위원들을 분석해 화제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지성 해설 예상 "안정환, 김남일 사고 칠 것 같다"

최근 은퇴한 전직 축구선수 박지성이 월드컵 해설위원들을 분석해 화제다.
박지성은 13일 열린 나이키 강남 플래그십에서 진행된 팬들과의 토크쇼 '박지성: 새로운 출발'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박지성은 "2002 한일 월드컵 출신 해설위원 중 누가 가장 잘 하는 것 같냐"는 질문에 이영표와 안정환 해설위원을 꼽았다.

박지성은 "말은 아무래도 이영표 해설위원이 가장 잘하는 것 같다"면서 "재미로 따지자면 안정환 해설위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김남일, 송종국 위원은 보좌하는 역할일 뿐이다"라며 "방송 중에 사고를 칠 것 같은 해설위원으로는 안정환이나 김남일 위원이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 해설을 접한 네티즌은 "박지성 해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박지성 해설, 안정환 재밌는데 약간 위험해" "박지성 해설, 송종국도 잘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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