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김송 득남 "눈은 엄마, 나머지는 아빠 닮았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강원래·김송 득남 "눈은 엄마, 나머지는 아빠 닮았다"
가수 강원래·김송 부부가 결혼 14년 만에 아들을 낳았다.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강원래·김송 득남 소식을 전해졌다.
김송은 이날 오전 8시30분께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몸무게 3.95㎏의 사내아이를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이날 방송을 통해서 강원래·김송 부부의 아들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대표는 강원래가 아들의 탯줄을 자르며 아빠가 된 감동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또한 "눈은 김송씨를 닮았고 눈 밑으로는 다 강원래씨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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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부부는 2001년 혼인신고를 한 뒤 200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시험관 아기 시술을 꾸준히 시행, 8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강원래·김송 부부의 득남 소식에 네티즌은 "김송·강원래 득남, 붕어빵 아들" "김송·강원래 득남, 축하합니다" "김송·강원래 득남, 너무 기쁜 소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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