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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전설, 계열사에 182억원 규모 채무보증

최종수정 2014.06.11 16:26 기사입력 2014.06.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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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서희건설 은 계열사인 도브르하우징에 182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10.1%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015년 6월 16일까지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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