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19~20일 이틀간 워커힐 리버파크 야외수영장에서 열려

2014 풀사이드파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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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올해로 14주년을 맞은 여름 바캉스 공연의 원조 '워커힐 풀사이드 파티'가 오는 7월19~20일 이틀간 워커힐 리버파크 야외수영장에서 열린다.


'국가대표 공연 큰형님들과 함께한다'는 슬로건에 걸맞게 올해도 어김없이 파티의 터줏대감 'DJ DOC'가 출연한다. 여기에 최근 프로젝트 싱글 '사람냄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리&정인'과 힙합뮤지션으로 거듭난 YDG양동근이 가세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기획사는 "'풀사이드 파티'는 연예인들까지 일반 관객들과 한데 어우러져 화끈하게 노는 파티문화를 만들어왔으며, 트렌디한 콘셉트로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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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역시 과열양상이라고 할 만큼 급속도로 소진되고 있으며, 'pool package(수영장+부페+콘서트)' 티켓은 오픈 첫 주에 이미 매진이 임박해 이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02-542-4145)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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