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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존 레논 아들위해…비틀즈 명곡 '헤이 주드' 탄생비화

최종수정 2014.05.25 16:09 기사입력 2014.05.2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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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존 레논(사진:MBC 방송캡처)

▲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존 레논(사진:MBC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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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존 레논 아들위해…비틀즈 명곡 '헤이 주드' 탄생비화

비틀즈의 명곡 '헤이주드'에 얽힌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의 사연이 화제다.
25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소년을 위한 노래’ 편이 그려졌다.

영국의 전설적인 록그룹 비틀즈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는 존 레논 아들 줄리안 레논을 위한 노래를 만들었다.

존 레논은 당시 아내와 아들을 버리고 행위예술가 요코에 빠져 있었다. 폴 매카트니는 무정하게 아내를 버리는 존 레논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
폴 매카트니가 존 레논의 집을 찾은 어느 날, 존 레논은 짐을 싸 집을 나가던 중이었고 그는 어린 줄리안이 불쌍하게 느껴졌다. 줄리안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었던 폴 매카트니는 이후 줄리안을 아들처럼 챙겨 휴가를 함께 보냈고 악기도 가르쳐 주다가 줄리안을 위한 노래를 만들기에 이르렀다. 이 노래는 비틀즈의 세계적인 히트곡 ‘헤이 주드’였다.

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방송을 본 네티즌은 "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헤이주드'가 이렇게 탄생했다니" "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존 레논 아들 불쌍하다" "서프라이즈 폴 매카트니, 명곡의 탄생이 이렇게 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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