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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격정적인 소파키스에 하룻밤까지

최종수정 2014.05.25 13:36 기사입력 2014.05.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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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사진:SBS 방송캡처)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사진:SBS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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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격정적인 소파키스에 하룻밤까지

엔젤아이즈 이상윤과 구혜선의 소파키스가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주말 드라마 ‘엔젤아이즈’에서는 박동주(이상윤 분)와 윤수완(구혜선 분)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동주는 아버지처럼 여긴 윤수완 부친 윤재범(정진영 분)이 모친 유정화(김여진 분)를 살해한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수완을 지키기 위해 모든 사실을 덮고 결혼한 뒤 윤재범의 뜻대로 미국에 가기로 결심했다.
수완은 친구 차민수(주안 분)를 통해 동주가 모친 뺑소니 사건을 재조사하며 힘들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수완은 동주를 위로하기 위해 여행을 계획했다. 여행에서 수완은 동주의 다리에 누우며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소파에서 격정적인 키스를 해 눈길을 끌었다.

다음날 아침 수완은 침대에서 눈을 떴고 동주가 옆에 없자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주는 수완을 위해 요리하고 있었다. 동주의 셔츠를 입고 나온 수완은 동주에게 백허그를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의 달달한 애정신을 본 네티즌은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완전 잘어울려"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소파키스라니"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점점 재밌어 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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