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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측, ”70% 시민의 단일화 요구가 야합이라고?”

최종수정 2014.05.24 21:19 기사입력 2014.05.2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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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로 안철수 심판·정치자유 회복"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 측이 강운태·이용섭 후보의 단일화를 '명분없는 정치적 야합'이라고 규정한 것에 대해 무소속 강운태 광주시장 후보 측이 반박했다.

무소속 강운태 광주시장 후보 측은 24일 "광주시장 후보 단일화는 광주시민을 모독한 안철수 대표를 심판하고 민주성지의 정치적 자유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강운태 후보 측 조경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여론조사에서 이용섭 후보와의 단일화 요구가 70%에 육박하는데 광주시민들이 야합을 주문하고 있는가"라며 "대선에서 안철수-문재인 후보 단일화도 야합이었는가"고 반문했다.

조 대변인은 "광주시장 선거 투표를 통해 광주시민의 참정권을 무시한 오만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가를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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