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사진기자] 프로야구 LG 선발 류제국이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 2회말 2사 만루의 위기를 무실점으로 넘기고 박수를 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4번의 슈퍼볼' 효과라더니…44만원→593만원 급...
AD
김현민 사진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