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설도원 홈플러스 부사장, 이상봉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홍보대사, 이승한 홈플러스 e파란재단 이사장, 정필현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

▲ (사진 왼쪽부터)설도원 홈플러스 부사장, 이상봉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홍보대사, 이승한 홈플러스 e파란재단 이사장, 정필현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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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홈플러스는 22일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홈플러스 e파란재단에서 중앙가정 위탁지원센터에게 3억원 규모의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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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달식은 홈플러스가 284개 협력업체와 함께 진행하는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의 위탁가정 어린이 1000명에게 지원된다.


장학금은 학용품 마련, 평생교육스쿨 강좌 수강 등 교육비에만 사용될 수 있도록 30만원 상당의 '홈플러스 나눔 디지털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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