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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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20일 서울 이마트 청계천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자체브랜드(PL) 전기렌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 러빙홈 전기렌지는 시중 브랜드 상품 보다 최대 50% 싼 가격으로 오는 22일부터 판매된다. 제품은 총 4종으로 4만9900원부터 49만9000원짜리 프리미엄 상품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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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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