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9일 미국으로 또 다시 출국했다. 지난 2일 귀국한 지 불과 17일 만이다.

AD

김 회장은 이날 오후 5시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을 통해 전용기를 타고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로 떠났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