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김창근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올 1분기 총 14억4000만원의 보수를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096770 KOSPI 현재가 133,500 전일대비 4,700 등락률 +3.65% 거래량 1,167,889 전일가 128,800 2026.04.21 15:24 기준 관련기사 'SK이노베이션 E&S, 해킹 은폐' 의혹 제기에 "ESG보고서에 공표" 해명 [클릭 e종목]"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봉쇄로 기업가치↑" [실전재테크]방산·조선주…중동 포화 속 '수주·마진' 터진다 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의장의 1분기 보수액은 14억4000만원이었다.

이 금액에는 급여 4억4000만원, 성과금 10억원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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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영 SK이노베이션 대표이사 부회장은 7억66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1억8600만원, 성과금 5억8000만원이 포함됐다.

최관호 SK루브리컨츠 대표이사 사장은 1분기에 12억5000만원을 받았다. 성과금과 퇴직금이 각각 2억3000만원, 10억2000만원이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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