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고속도로 사고 속출, 4중 추돌에 맥주병까지 쏟아져 '위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경인고속도로 사고 속출, 4중 추돌에 맥주병까지 쏟아져 '위험'
15일 오전 경인고속도로 상에서 사고가 속출하고 있다.
15일 오전 8시께 경인고속도로 서울 방향 가좌나들목 조금 지난 지점 2차로에서 승용차 등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 부근 3km정도에서 차량이 정체하고 있다.
또한 오전 9시30분께는 경인고속도로 인천방향 신월나들목 진입로에서 화물차가 싣고가던 맥주병이 1, 2차로에 쏟아지는 사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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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현재 도로위에 쏟아진 맥주병은 아직 처리 작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현재 교통 관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이 부근 지체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며 이 곳을 지나는 차량들의 주의운전을 당부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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