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반올림은 14일 삼성전자의 백혈병 논란 공식 사과 및 보상 약속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빠른 교섭 재개 ▲반올림에 대한 교섭 주체 인정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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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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