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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1분기 영업익 198억…전기 대비 27.8% 증가

최종수정 2014.05.13 16:15 기사입력 2014.05.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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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JB금융지주 는 1분기 영업이익이 198억원으로 직전분기 대비 27.8%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기 대비 0.2% 증가한 2512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106.3% 늘어난 155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자회사인 전북은행은 1분기 영업이익이 114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108.6% 늘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53.4% 줄었다.

매출액은 1553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1%, 전년 동기 대비 30.0% 각각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02억원으로 전기 대비 흑자 전환했고, 전년 동기에 비해 39.6% 줄었다.

JB우리캐피탈은 1분기 영업이익이 119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0.1% 줄었지만 전년 동기보다 368.4% 증가했다.
매출액은 960억원으로 전기 대비 8.0%, 전년 동기 대비 59.9% 각각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88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2.2%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401.4% 증가했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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