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INT, 자유여행·모바일 시장 확대로 실적개선 전망<교보證>
[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교보증권 교보증권 close 증권정보 030610 KOSPI 현재가 14,040 전일대비 30 등락률 -0.21% 거래량 129,429 전일가 14,07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콤, 교보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교보증권,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콤, 교보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교보증권,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에 대해 자유여행 시장 확대와 모바일 트래픽 급증으로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내다봤다.
양지혜 교보증권 연구원은 "인터파크 INT의 올해 1·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5% 줄어든 949억원,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52억원, 순이익은 23% 확대된 43억원을 달성했다"면서 "투어와 쇼핑 부문의 고성장으로 거래총액이 전년 대비 23.2% 크게 성장했으나, 재고 부담으로 매출액 기여도가 높은 도서부문의 부진 때문에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다"고 평했다.
그는 "차입금 감소에 따른 금융손익 개선으로 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며 "‘쇼핑부문은 은 리빙·식품 성장과 모바일 비중 확대로 거래총액이 16% 증가했으나, 프로모션 비용 집행으로 이익은 부진했다"고 분석했다.
양 연구원은 "인터파크INT에 대해 온라인 플랫폼 강점으로 높은 성장성을 갖췄다"며 "자유여행 확대와 모바일 거래의 급성장으로 온라인 비중은 크게 늘어날 것"이라 진단했다.
그는 인터파크INT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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