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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돌 한국야쿠르트 "건강한 습관이 답이다"

최종수정 2014.05.12 14:32 기사입력 2014.05.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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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5주년 맞아 新기업가치 '건강한 습관' 선포…가치관경영에 기업역량 집중

3돌 맞은 팔도,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거듭날 것"

한국야쿠르트가 지난 10일 창립 45주년 맞았다. 김혁수 한국야쿠르트 사장이 서울 본사에서 새로운 기업가치인 '건강한 습관'을 선포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가 지난 10일 창립 45주년 맞았다. 김혁수 한국야쿠르트 사장이 서울 본사에서 새로운 기업가치인 '건강한 습관'을 선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야쿠르트가 지난 10일 창립 45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기업가치를 선포하고 가치관경영에 기업역량을 집중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치관경영이란 임직원들이 같은 가치관을 갖도록 유도하고, 이를 경영 전반에 체화시키려는 활동을 말한다.

한국야쿠르트가 가치관경영 일환으로 새롭게 제정한 기업가치는 '건강한 습관'이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1969년 '건강사회건설'을 창업정신으로 태동했으며, 이후 45년간 야쿠르트아줌마를 통한 방문판매제도를 통해 고객에게 매일 매일 직접 제품을 전달해 왔다.

신기업가치인 건강한 습관은 고객의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한 결 같이 노력해온 한국야쿠르트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한국야쿠르트는 새로운 기업가치를 의사결정의 기준이자 행동의 원칙으로 삼아 경제적 성과 창출뿐만 아니라 윤리경영, 상생경영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임직원 내재화 교육을 비롯해 협력업체, 고객 더 나아가 우리 사회까지 건강 문화가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김혁수 한국야쿠르트 사장은 "한국야쿠르트는 지난 45년간 건강한 것만을 전달해 고객의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왔다"며 "건강한 습관이라는 상생의 가치 생태계를 통해 우리 사회 구석 구석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에서 분사해 창립 3주년을 맞은 팔도도 지속 성장을 위한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최재문 팔도 사장은 "고객은 늘 새로운 제품, 새로운 기술, 새로운 디자인을 기다리는 것처럼 시장은 항상 새로운 승자를 기대하고 있다"며 "고객이 원하는 것을 미리 생각하고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통해 시장의 새로운 승자로 거듭나자"고 밝혔다.

팔도는 올해 경영목표를 초과 달성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회의체를 통해 경영로스요인을 개선하는 등 특히 생산에서는 생산수율과 로스율 개선을 영업에서는 SNS 밴드활동과 시식 판촉행사, MD제도 확대 등으로 현장중심의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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